부동전 교체 작업
화단 관목 사이 부동전 옆을 파고, 콘크리트 벽에서 나온 녹슨 금속관과 파란 배관의 위치를 맞춰 교체 구간을 잡은 현장입니다.
- 지역
- 지역 비공개
- 건물
- 주거시설
- 작업
- 화단 부동전 배관 교체
- 작업일
- 2026년 6월 25일

화단 속 부동전 옆을 열어 녹슨 배관을 확인했습니다
화단 관목 사이에 있는 부동전은 꼭지만 보여서, 고장이 꼭지인지 땅속 입상관인지 위에서는 구분하기 어렵습니다. 밸브 본체가 얼지 않는 깊이에 있어 옆 콘크리트를 열어야 배관이 보입니다.
이번 작업은 관목 사이 기존 꼭지 위치를 확인한 뒤, 콘크리트 벽 옆을 파고 녹슨 금속관과 파란 배관이 만나는 자리를 맞췄습니다. 사진은 화단을 메우기 전, 배관 위치를 잡아 둔 상태입니다.
01
화단 관목 사이에서 기존 꼭지 위치를 확인했습니다
소나무와 관목 사이 화단에 크롬 꼭지가 나와 있고, 그 아래로 파란 배관이 내려가 있습니다. 화단 돌 테두리 밖에서는 꼭지 머리만 보여서, 교체 구간은 옆을 파야 알 수 있습니다.

화단 속 부동전 위치 
관목 사이 꼭지와 파란 배관 02
벽 옆을 파고 녹슨 금속관을 확인했습니다
콘크리트 벽 옆 흙을 열어 구덩이를 만들었습니다. 벽에서 나온 금속관은 표면이 녹으로 덮여 있었고, 그 옆에 파란 배관을 넣어 두 관의 높이를 비교했습니다.

구덩이 안 파란 배관 확인 
녹으로 덮인 기존 금속관 03
파란 배관과 녹슨 관이 벽에서 나오는 자리를 맞췄습니다
파란 배관을 구덩이에 세우고, 벽 구멍에서 나온 녹슨 관을 케이블타이로 묶어 같은 높이에 고정했습니다. 화단 흙을 다시 채우기 전, 벽 면과 구덩이 바닥이 드러난 상태입니다.

벽 구멍으로 들어가는 녹슨 관
사진은 지역을 밝히지 않은 주거 화단 기록입니다. 부동전 길이와 매설 깊이는 지역 동결심도와 기존 배관 높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.


